[시황_장마감] 코스닥 1053.85p, 상승(▲6.66p, +0.64%)마감. 외국인 +1134억, 기관 -290억, 개인 -708억

입력 2021-09-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66포인트(+0.64%) 상승한 1053.8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13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290억 원을, 개인은 70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운송(+2.6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1.69%) 통신방송서비스(+1.5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기타서비스(-2.54%)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건설(+1.39%) IT S/W & SVC(+0.97%) 제조(+0.9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교육서비스(-1.48%) 금융(-1.16%)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자결제(+6.06%), IT(+3.27%), NFC(+2.21%), 풍력에너지(+2.01%), 스마트폰 부품(+1.5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원자력발전(-1.49%), 엔터테인먼트(-0.91%), 국내상장 중국기업(-0.85%), 타이어(-0.79%), 지주회사(-0.77%)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에코프로비엠이 5.96% 오른 31만4800원에 마감했으며, 리노공업(+3.32%), 엘앤에프(+1.18%)가 상승한 반면 바이오니아(-13.09%), 셀트리온제약(-1.93%), 셀트리온헬스케어(-1.17%)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현우산업(+26.15%), 경남스틸(+23.63%), 위메이드(+22.1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스제이케이(-26.05%), IBKS제12호스팩(-20.26%), 휴먼엔(-18.42%)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제룡산업(+29.90%), 휘닉스소재(+29.73%)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815개, 하락 종목은 496개이며 나머지 113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8원(-0.1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52원(-0.17%), 중국 위안화는 179원(-0.1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86,000
    • -3.68%
    • 이더리움
    • 3,388,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341,300
    • -8.91%
    • 리플
    • 1,916
    • -5.34%
    • 솔라나
    • 144,300
    • -4.63%
    • 에이다
    • 282
    • -6%
    • 트론
    • 474
    • +1.07%
    • 스텔라루멘
    • 248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2.04%
    • 체인링크
    • 15,850
    • -4.75%
    • 샌드박스
    • 49.31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