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모더나 600만회분 확보 문제없다…추석 전 접종률 70% 순항 중"

입력 2021-09-02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후 모더나 백신 102만1000회분 도착…주내 600만 회분 초과 확보 가능성"

▲약병에 담긴 모더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AP연합뉴스)
▲약병에 담긴 모더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AP연합뉴스)

'추석 전 정종률 70% 달성'을 목표로 하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차질 우려에 대해 선을 그었다.

2일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백브리핑에서 "모더나 백신 102만1000회분이 오늘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차곡차곡 차례대로 도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입 백신이) 600만 회분을 넘을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모더나 백신 600만회분 공급 완료 시점에 대해서는 "이번 주말께거나 아마 그 이후"라며 "주말까지 충분한 물량이 들어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일부 전문가들은 모더나 백신 공급 차질로 인해 추석 전까지 전 국민의 70%(누적 3600만 명)의 1차 접종이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손 반장은 "접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적은 작년 12월 이후로 한 번도 없었다"며 "계획에 차질은 없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5,000
    • -3.25%
    • 이더리움
    • 3,270,000
    • -5.13%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3.64%
    • 리플
    • 2,174
    • -3.89%
    • 솔라나
    • 133,700
    • -4.91%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0
    • +0.22%
    • 스텔라루멘
    • 252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2%
    • 체인링크
    • 13,740
    • -5.95%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