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 진출···“신사업 초석 다져”

입력 2021-09-02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광림 C.I
▲광림 C.I
광림이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진출한다.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경영에 대한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광림은 오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풍력 △수소에너지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 목적 추가는 기업의 ESG(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경영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진출에 따른 대응 차원에서 결정됐다.

광림은 풍력발전을 통한 그린수소에너지 사업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 2018년부터 정부 과제로 전기특장차 개발을 추진 중인 광림은 전기특장차 에너지원으로 풍력발전을 통해 얻게 되는 자원을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광림은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원을 활용한 수소에너지 특장차를 개발하고 기술 선도를 위해 자율주행플랫폼사인 미국 라이드셀(RideCell)을 포함, 세계 첨단 기업들과 협력체계도 함께 구축하고 있다.

광림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에 있어 장기적인 플랜을 세우고 추진해나갈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목적 추가, 전문가 영입 등을 통해 신사업에 대한 초석 다지기에 나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림은 신규 사업 진행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의 영입도 진행한다.

이대성 전 기륭전기 고문, 곽윤석 현 경기도 시장군수협의회 사무국장, 오현철 전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제2차장검사 등 기술, 정책, 법률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선임해 신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대표이사
송태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4] 사업보고서 (2025.12)
[2025.11.24] 소송등의제기ㆍ신청(자율공시:일정금액미만의청구) (매매대금 반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72,000
    • +4.28%
    • 이더리움
    • 3,525,000
    • +7.83%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65%
    • 리플
    • 2,027
    • +2.32%
    • 솔라나
    • 126,900
    • +3.68%
    • 에이다
    • 361
    • +1.12%
    • 트론
    • 475
    • -1.25%
    • 스텔라루멘
    • 23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74%
    • 체인링크
    • 13,590
    • +4.22%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