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자산운용, 업계 최초 메타버스 웹세미나 진행

입력 2021-09-01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삼성자산운용
▲자료제공=삼성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이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metarverse) 플랫폼을 활용해 웹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31일 진행된 이번 웹세미나에는 삼성자산운용 모바일 펀드 비교 플랫폼 ‘펀드솔루션’ 우수회원 120명이 참여해 메타버스 기반의 소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ifland(이프랜드)’에서 1시간가량 진행됐다. 웹세미나에는 ‘삼성 글로벌 메타버스 펀드’를 운용중인 최병근 매니저가 직접 나와 메타버스 시장 전망과 펀드를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회원들은 비대면이 일상화가 된 상황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한 새로운 시도에 신선하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송상윤 디지털마케팅 팀장은 “이번 웹세미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면 접촉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가상현실인 메타버스에서 진행했다”며 “참가자들의 피드백을 고려해 향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6월28일 설정된 삼성글로벌메타버스 펀드는 출시 이후 투자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2개월만에 설정액 610억 원을 돌파하고 4.4%(에프앤가이드 8월31일 기준)의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22,000
    • +7.28%
    • 이더리움
    • 3,277,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375,500
    • +25.38%
    • 리플
    • 1,917
    • +12.04%
    • 솔라나
    • 125,200
    • +5.12%
    • 에이다
    • 295
    • +10.49%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2
    • +4.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00
    • +10.6%
    • 체인링크
    • 15,660
    • +7.04%
    • 샌드박스
    • 65.35
    • +1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