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리츠, 청약 이틀째 경쟁률 35.85대 1…증거금 1조2507억

입력 2021-08-31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리츠 이틀째 청약 경쟁률 (자료 = 삼성증권)
▲SK리츠 이틀째 청약 경쟁률 (자료 = 삼성증권)

SK리츠의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 이틀째 경쟁이 35.85대 1로 집계됐다.

30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날 청약 경쟁률은 8.88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1조2507억 원이 모였다.

증권사별로 삼성증권 48.57대 1, 한국투자증권 41.35대 1. SK증권 24.59대 1, 하나금융투자 17.49대 1 순으로 나타났다.

청약 증거금은 삼성증권 5319억 원, 한국투자증권 4529억 원, SK증권 1347억 원, 하나금융투자 1312억 원 순이다.

SK리츠의 공모가는 주당 5000원, 공모주식수는 총 4650만266주다. 이 중 일반투자자에 배정되는 물량은 1395만3080주로 30% 수준이다. 회사는 이번 공모를 통해 2326억 원을 조달한다.

증권사별 배정물량은 대표주관사인 삼성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31.4%(438만1232주) 규모다. 공동주관사인 SK증권은 15.7%(219만616주), 인수회사인 하나금융투자는 21.5%(300만주)가 배정됐다.

공모는 100% 비례 배정방식으로 이뤄진다. 증거금을 많이 낼수록 더 많은 주식을 받을 수 있고 중복청약은 금지됐다. 청약은 지난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사흘간 실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제주 실종 장미란 씨 추정 시신 발견…숙소서 10분 거리
  • 순익 75% 급감에도 AI 올인⋯알리바바, ‘14조원’ 홍콩 사상 최대 증자 [미·중 AI 투자전 ①]
  • 음주 멀리하는 이유 1위, 건강도 돈도 아닌 '안 좋아해서' [데이터클립]
  • 삼전 8% 급락에 코스피 3.12% 내린 6696.96 마감…코스닥은 1.42% 상승
  • 서울시민 63.9%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 단독 포스코 노조, 노동부에 쟁의행위서 제출…‘9월1일·1만명’ 적시
  • 다시 마주 앉은 현대차 노사…추가 파업 갈림길
  • 보유세 강화→감세→다시 증세…정권 따라 바뀐 ‘稅공식’ [정권별 부동산 세제 변천사 上]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33,000
    • +1.68%
    • 이더리움
    • 3,442,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377,500
    • +0.32%
    • 리플
    • 2,072
    • +0.83%
    • 솔라나
    • 131,900
    • +1.62%
    • 에이다
    • 308
    • -0.32%
    • 트론
    • 472
    • +0%
    • 스텔라루멘
    • 274
    • +1.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13%
    • 체인링크
    • 16,130
    • +2.87%
    • 샌드박스
    • 52.66
    • -13.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