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증권업종 최선호주 제시 ‘목표가↑’-유안타증권

입력 2021-08-19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한양증권에 대해 19일 실적 성장세와 비교해 현재 주가는 저평가 상태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2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7.5% 증가한 258억 원으로 시장기대치를 웃도는 깜짝실적을 기록했다”며 “IB, 기타 수수료수익과 트레이딩 및 상품손익이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다”고 평가했다.

정 연구원은 “현재 경영진이 취임한 2018년 이후 시장 환경과 무관하게 매 분기 트레이딩, 상품손익에서 이익을 실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고성장으로 PF 확대 여력이 늘어나고 있고, 위탁매매 수수료 비중이 낮아 향후 기준금리 인상으로 증시가 둔화하고 타 증권사 실적이 감소하더라도 독보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기자본이익률(ROE)가 올해 24.0%, 내년 20.6%에 달할 전망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2.4배, 배당수익률 7.7%로 현저히 저평가된 상태다”며 “목표주가에 도달해도 PER은 3.2배에 불과해 증권업종 최선호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병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자산재평가결과(자율공시)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트럼프 “이란이 휴전 요청”...뉴욕증시 상승 [종합]
  • 외인은 여전히 ‘셀코리아’⋯삼전ㆍ하닉ㆍ현차 외국인 매물 ATM으로 전락한 개미
  • 서울, 넷 중 하나는 ‘늙은 아파트’…낙후 주거 환경에 화재 우려까지
  • 중동 리스크 해소 기대감에 420P 폭등…"반등 국면, 건설·방산·AI 주목해야"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범행 이유는 "시끄럽고 정리 안해"
  • 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주총 후 2주 내로 지분 보고해야"…미제출 시 임원 해임까지
  • '선업튀' 서혜원, 결혼식 없이 유부녀 됐다⋯남편 사진에 변우석 "축하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36,000
    • +0.55%
    • 이더리움
    • 3,238,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2.06%
    • 리플
    • 2,045
    • +0.89%
    • 솔라나
    • 123,000
    • -1.99%
    • 에이다
    • 376
    • +2.45%
    • 트론
    • 479
    • +1.05%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3.63%
    • 체인링크
    • 13,540
    • +2.11%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