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설 연휴 귀향길 통신서비스 안심하세요

입력 2009-01-22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설 연휴 동안 안부전화, 인터넷 사용, 및 금융거래 등 불편 없이 통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 연휴 통신망 긴급 소통 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안부전화, 금융 호(call), 문자메세지 및 인터넷ㆍ메일, 귀성ㆍ귀경길의 교통 상황 문의호(call) 등 일시적으로 집중될 수 있는 23일부터 28일까지 통신망안정운용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돌발 트래픽 폭주 및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이를 위해 KT는 통신망 안정운용을 위해 분당 본사와 지역 네트워크운용단에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KT시설 및 고객시설 장애 발생시 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전국에 500여명의 긴급복구조를 편성, 24시간 가동한다.

특히 트래픽 병목이 예상되는 주요 구간의 통신회선 증설 및 이중화 구성을 완료했으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DDoS 등 인터넷 침해사고를 대비해 보안관제센터 인력을 보강하고 현장 운용시설에 대한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또 최근 전국 서비스를 개시한 메가TV 라이브(IPTV) 서비스, 휴대인터넷 와이브로, 인터넷전화(SoIP) 서비스의 안정적 제공을 위해 집중점검을 시행했고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KT는 긴급상황을 대비해 방송통신위원회 등 정부기관 및 타 통신사업자와 직통전화(Hot-line)를 유지해 통신 서비스의 안정운용 및 이상 발생 상황에서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아시아증시 대부분 상승⋯美 기술주 훈풍에 日ㆍ대만 강세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84,000
    • -0.1%
    • 이더리움
    • 3,45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2.52%
    • 리플
    • 1,967
    • -0.51%
    • 솔라나
    • 145,200
    • +0.07%
    • 에이다
    • 288
    • -2.37%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96%
    • 체인링크
    • 16,180
    • -1.58%
    • 샌드박스
    • 51.24
    • +5.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