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대표 커플’ 현아&던, 9월 9일 첫 듀엣 활동 출격

입력 2021-08-1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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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피네이션)
(사진제공=피네이션)

가수 현아와 던(DAWN)이 9월 가요계에 동반 출격한다.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현아&던의 9월 듀엣 컴백을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앞서 싸이는 ‘COMING UP NEXT’ 이미지를 공개하며 다음 주자가 누구일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COMING UP NEXT’와 연결되는 이번 티저 이미지는 분홍색과 하늘색의 투톤 배경 속 선글라스를 쓴 싸이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싸이의 선글라스 양쪽에 각각 현아와 던의 모습이 담기며 두 사람의 출격을 알렸다.

이와 함께 ‘2021.09.09 6PM KST’라는 날짜가 공개돼 현아&던의 9월 가요계 동반 컴백 소식이 공식화됐다. 두 사람은 최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컴백 전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현아&던은 가요계를 넘어 연예계를 대표하는 커플이다. 그간 당당하게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온 두 사람이 정식으로 듀엣 활동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아&던은 첫 듀엣 활동과 함께 스튜디오 룰루랄라 리얼리티 프로그램 '아임 퐈인 땡큐 앤 유?'로도 소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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