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상공인의 깊어지는 시름

입력 2021-08-09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현호 기자 hyunho@)
(조현호 기자 hyunho@)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 적용된 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건물들에 임대문의가 붙어있다. 지난달 12일부터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오는 22일까지 40일 넘게 지속되며 소상공인들의 한숨이 깊어져 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31,000
    • -0.11%
    • 이더리움
    • 3,10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3%
    • 리플
    • 2,001
    • +1.27%
    • 솔라나
    • 121,500
    • +1.5%
    • 에이다
    • 377
    • +3.86%
    • 트론
    • 477
    • +0%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30
    • +3.16%
    • 체인링크
    • 13,160
    • +1.39%
    • 샌드박스
    • 116
    • +5.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