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코로나19 확진자 접촉…6일 자가격리 여부 결정

입력 2021-08-05 2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대표 주재 신임 시ㆍ도당 위원장 회의에 참석, 발언에 앞서 마이크를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대표 주재 신임 시ㆍ도당 위원장 회의에 참석, 발언에 앞서 마이크를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당직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에 격리에 들어갔다.

이날 국민의힘이 기자단에 긴급 공지한 내용에 따르면 이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는 당직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일정을 취소했다.

국민의힘은 "국회 본관 2층에 근무하는 사무처 당직자의 코로나 확진 판정과 그에 따른 방역대책본부의 역학조사 등 방역 진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 위해 예정됐던 모든 일정을 취소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곧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진단 검사를 받은 뒤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와 김 원내대표는 6일 방역 당국의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자가격리 여부가 결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10: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73,000
    • -2.18%
    • 이더리움
    • 2,517,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294,200
    • -0.71%
    • 리플
    • 1,671
    • -2.11%
    • 솔라나
    • 105,300
    • -3.13%
    • 에이다
    • 231
    • -3.75%
    • 트론
    • 497
    • -1.39%
    • 스텔라루멘
    • 29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80
    • -4.66%
    • 체인링크
    • 11,470
    • -3.94%
    • 샌드박스
    • 78.82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