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10살 연하 아내・딸과 일시 귀국…“자가격리 끝, 차기작 준비 중”

입력 2021-08-05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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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출처=류승범SNS)
▲류승범 (출처=류승범SNS)

배우 류승범이 가족과 귀국해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5일 류승범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류승범이 가족들과 함께 한국으로 귀국했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류승범은 자가격리를 끝내고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류승범의 귀국 소식은 지난 6월 전해진 바 있다. 당시 프랑스에 머물고 있던 류승범은 딸에게 아빠의 나라를 보여주고자 여름 귀국을 준비 중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류승범은 지난해 10살 연하의 슬로바키아인 여자친구와 결혼해 그해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아내의 직업은 화가로 프랑스에서 활동 중이다.

특히 류승범은 국내 활동 시 장기간 떨어져 있는 만큼, 가족이 조금 더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처가가 있는 슬로바키아로 거주지 이전을 고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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