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득녀, 딸은 엄마 미모 물려받아…10살 연하 슬로바키아 출신 아내 '관심'

입력 2020-06-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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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범이 득녀했다.

22일 SBS funE에 따르면, 류승범의 아내는 최근 딸을 낳았다. 류승범의 측근은 매체를 통해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아이가 엄마를 닮아 미모가 남다르다"라고 전했다.

현재 해외 체류 중인 류승범은 태교부터 출산까지 아내 곁에 머무르며 물심양면으로 도운 것으로 전해졌다.

류승범의 아내는 슬로바키아 국적인 여성으로, 프랑스에서 화가로 활동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980년생인 류승범의 나이는 39세로, 부인은 이보다 10살 연하다.

앞서 류승범은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해 "나의 잠재력을 깨워준 사람"이라며 "그녀 덕분에 나도 그림을 그리게 됐다"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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