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펀드] 국내 주식형펀드 하루만에 순유출

입력 2009-01-21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이 하루만에 순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의 경우 이틀째 감소세를 이어나갔다.

21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17일 기준 전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전일대비 1346억원 감소한 139조4955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주식형 펀드설정액은 1171억원 줄어든 85조1680억원을 나타냈다. 해외주식형펀드 설정액도 175억원 감소한 54조3275억원을 기록했다.

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순자산 총액 추이를 살펴보면 국내주식형과 해외주식형 모두 증가했다. 전체 주식형 펀드 순자산액은 7357억원 늘어난 83조5741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형펀드 설정액은 대부분 감소했다. 혼합주식형은 20억원 줄어든 13조5760억원을, 혼합채권형은 2710억원 감소한 25조3040억원을 나타냈다.

한편, 머니마켓펀드(MMF) 설정액은 1조990억원 증가한 107조6930억원을, 파생상품펀드 설정액은 100억원 늘어난 27조5780억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91,000
    • +0.1%
    • 이더리움
    • 3,490,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27%
    • 리플
    • 2,084
    • +0.1%
    • 솔라나
    • 128,000
    • +1.91%
    • 에이다
    • 386
    • +3.49%
    • 트론
    • 504
    • +0%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70
    • +1.13%
    • 체인링크
    • 14,480
    • +2.7%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