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지역별 현황] 서울 6만5989명·경기 5만7371명·대구 1만1830명·인천 9342명·부산 8516명 순

입력 2021-08-04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9일 연속 네자릿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은 3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총 172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0만3926명이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확진자는 전체 확진자의 65.07%에 달한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4일 0시 기준, 전일 0시 대비 172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국 확진자 수는 20만3926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486명, 부산 111명, 대구 75명, 인천 83명, 광주 16명, 대전 59명, 울산 15명, 세종 8명, 경기 487명, 강원 22명, 충북 45명, 충남 55명, 전북 33명, 전남 15명, 경북 48명, 경남 114명, 제주 23명, 검역소에서 3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국 시·도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서울 6만5989명 △경기 5만7371명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대구 1만1830명 △인천 9342명 △부산 8516명 △경남 7558명 △경북 5588명 △검역 5342명 △충남 5136명 △강원 4609명 △대전 4459명 △충북 3977명 △광주 3464명 △울산 3262명 △전북 2843명 △전남 2069명 △제주 1808명 △세종 763명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54,000
    • +1.69%
    • 이더리움
    • 3,441,000
    • +4.11%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94%
    • 리플
    • 2,262
    • +4%
    • 솔라나
    • 139,800
    • +1.53%
    • 에이다
    • 423
    • -0.94%
    • 트론
    • 442
    • +1.84%
    • 스텔라루멘
    • 259
    • +1.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42%
    • 체인링크
    • 14,470
    • +1.69%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