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선 전 컷오프 확정…1차 8인→2차 4인 압축

입력 2021-08-03 20:03

▲서병수 국민의힘 경선준비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대표-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병수 국민의힘 경선준비위원장이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대표-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은 대선후보 경선에 앞서 1차 컷오프에서 대선 예비후보를 8명, 2차 컷오프에서 4명으로 압축하기로 3일 결정했다.

서병수 국민의힘 경선준비위원장(경준위)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경준위 회의가 끝난 뒤 브리핑에서 “1, 2차 컷오프 때 6명이냐, 8명이냐를 놓고 논란이 있었지만 (1차) 8명, (2차) 4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경선 예비후보 접수는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 간 진행한다. 20대 대선 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출범하기로 결정했다고 서 위원장은 덧붙였다.

경준위가 이날 결정한 사항은 이르면 오는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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