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대구역 자이 더 스타' 오피스텔 9월 분양

입력 2021-08-03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S건설 '대구역 자이 더 스타' 조감도 (자료제공=GS건설)
▲GS건설 '대구역 자이 더 스타' 조감도 (자료제공=GS건설)

GS건설은 대구 북구 칠성동2가 일원에 주상복합아파트 '대구역 자이 더 스타' 오피스텔을 9월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대구역 자이 더 스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7층, 3개 동, 아파트 424가구, 주거형 오피스텔 81호실, 총 505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아파트 △77㎡ 84가구 △84㎡A 84가구 △84㎡B 169가구 △84㎡C 84가구 △113㎡ 3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84㎡ 81호실로 조성된다. 이번에는 주거형 오피스텔 81호실을 분양할 예정이다.

대구역 자이 더 스타는 대구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단지다. 대구도시철도 1호선과 경부선 대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 태평로, 신천대로를 통해 대구 시내 어느 곳이든 접근이 쉽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롯데백화점이 있고, 걸어서 이용이 가능한 동성로 상권, 이마트, 칠성시장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콘서트하우스, 오페라하우스, 삼성창조캠퍼스 등 다양한 문화시설과 DGB파크, 체육관, 빙상장, 스쿼시장 등이 들어선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이 인근에 있다.

도보거리에 옥산초를 비롯해 경명여중·고, 칠성고 등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침산동 학원가와 동성로 학원가 이용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대구역자이 더 스타 오피스텔은 100실 미만으로 전매 제한이 없고, 주택 청약제도와 관계없이 청약이 자유롭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두류동 일대에 마련된다. 2025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12,000
    • -2.73%
    • 이더리움
    • 2,510,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289,000
    • -3.73%
    • 리플
    • 1,663
    • -2.86%
    • 솔라나
    • 104,100
    • -5.36%
    • 에이다
    • 228
    • -4.6%
    • 트론
    • 498
    • -0.8%
    • 스텔라루멘
    • 293
    • -5.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00
    • -5.24%
    • 체인링크
    • 11,490
    • -3.85%
    • 샌드박스
    • 79.09
    • -6.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