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세계百, 세계에서 가장 비싼 포도 선봬

입력 2021-07-2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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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신세계)
(사진제공=신세계)

신세계백화점이 세계에서 가장 비싼 포도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내달부터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 SSG 푸드마켓 청담점과 도곡점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포도인 ‘루비로망’과 샤인머스켓 2세대 품종인 ‘쥬얼머스캣’ 상품을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100g당 8000원이다.

탁구공만한 크기에 씨가 없는 적포도인 루비로망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포도로 유명하다. ‘여우가 반한 포도’로 유명한 충북 옥천의 이대겸 생산자가 처음으로 ‘국내산’ 품종으로 선보인다.

또 씨가 없어 껍질 째 먹을 수 있고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쥬얼머스캣은 샤인머스캣과 비슷한 모양새지만 샤인머스켓보다 높은 당도와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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