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자유형 200m 마무리 소감…“응원받아 즐기며 행복하게 했다”

입력 2021-07-28 00:32

▲황선우 (출처=황선우SNS)
▲황선우 (출처=황선우SNS)

‘뉴 마린보이’ 황선우(18)가 자유형 200m와 단체전 경기를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27일 황선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로 자유형 200m 경기와 단체전 경기를 마무리했다. 즐기며 행복하게 수영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황선우는 이날 오전 열린 남자 자유형 200m 결선에서 1분45초26를 기록하며 8명 중 7위에 그쳤다. 비록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오후에 열린 100m 예선에서는 47초 97의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준결승 진출권을 따냈다.

경기 후 황선우는 자유형 200m와 단체전 경기의 마무리를 알리며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즐기면서 행복하게 수영했다. 앞으로 남은 경기도 많이 응원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한 황선우는 SNS 스토리를 통해 평소 팬심을 드러냈던 걸그룹 있지의 응원을 공유하기도 했다. 있지의 예지는 “저희도 함께 응원하겠다”라며 손하트를 날려 힘을 더했다.

한편 황선우가 출전하는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은 28일 오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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