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서승재-채유정, 조 2위로 8강 진출

입력 2021-07-26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1위 젱시웨이-황야칭과 조 1위 결정전

▲지난 1월 24일 타일랜드오픈에 출전한 서승재-채유정 (뉴시스)
▲지난 1월 24일 타일랜드오픈에 출전한 서승재-채유정 (뉴시스)

배드민턴 혼합복식 대표로 출전한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이 조 2위로 8강에 진출했다.

서승재-채유정(세계랭킹 6위)은 26일 12시 40분께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스포츠플라자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A조 3차전에서 젱시웨이-황야칭(세계 1위)를 만났다. 세계 1위를 상대로 분전했으나 세트 스코어 0-2(14-21·17-21)로 패배하며 A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서승재-채유정은 1차전에서 네덜란드를 2-1로, 이집트를 2-0으로 이기며 일찌감치 최소 조 2위를 확보했다. 조별예선 최종전 상대였던 젱시웨이-황야칭은 2018년·2019년 세계선수권대회를 우승한 세계랭킹 1위 팀이다.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금메달 후보다.

혼합복식 8강 대진은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인 18시 40분 중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가 끝난 뒤에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8,000
    • -1.81%
    • 이더리움
    • 3,172,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52%
    • 리플
    • 2,142
    • -0.93%
    • 솔라나
    • 131,400
    • -1.5%
    • 에이다
    • 397
    • -2.22%
    • 트론
    • 445
    • -1.33%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4.79%
    • 체인링크
    • 13,390
    • -2.19%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