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1050.25p, 상승(▲8.22p, +0.79%)마감. 외국인 +2584억, 기관 -32억, 개인 -2339억

입력 2021-07-2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22포인트(+0.79%) 상승한 1050.25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2584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32억 원을, 개인은 233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7.1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송(+3.13%) 통신방송서비스(+2.1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전기·가스·수도(-2.16%)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숙박·음식(+1.85%) IT H/W(+1.30%) 사업서비스(+0.9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기타서비스(-0.41%) 건설(-0.2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여행·관광(+4.89%), 통신(+2.63%), NFC(+2.34%), 자전거(+2.27%), 태양광(+1.8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원자력발전(-1.83%), 풍력에너지(-0.50%), 사료(-0.47%), 전선(-0.42%), 농업(-0.30%)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카카오게임즈가 13.35% 오른 10만200원에 마감했으며, 티씨케이(+7.91%), 네이처셀(+6.50%)이 상승한 반면 씨젠(-3.18%), 알테오젠(-2.23%), 에이치엘비(-1.88%)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씨엠에스에듀(+24.23%), 아이비김영(+21.16%), 성호전자(+19.02%)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큐라클(-16.03%), 비피도(-11.23%), 자이언트스텝(-10.45%)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천랩(+29.96%), 아즈텍WB(+29.9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766개, 하락 종목은 535개이며 나머지 112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0원(-0.40%)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44원(-0.42%), 중국 위안화는 178원(-0.29%)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887,000
    • -1.64%
    • 이더리움
    • 3,383,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339,500
    • -6.63%
    • 리플
    • 1,925
    • -1.33%
    • 솔라나
    • 143,600
    • -1.51%
    • 에이다
    • 278
    • -2.8%
    • 트론
    • 471
    • +0.43%
    • 스텔라루멘
    • 247
    • -2.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61%
    • 체인링크
    • 15,720
    • -2.72%
    • 샌드박스
    • 49.31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