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현대미포조선, 868억 규모 P/C선 2척 수주 계약

입력 2021-07-22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21-07-22 13:36)에 Channel5를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와 868억 원 규모의 P/C선(석유화학제품운반선) 2척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11%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023년 7월 31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김정은에 ‘좋은 관계’ 손짓…한미훈련 대폭 축소 지시
  • 실적이 끄는 증시…연준·중동 변수 촉각 [뉴욕인사이트]
  • ‘방미’ 김정관 “대미투자 생각보다 쟁점 다양…어떻게든 해결 목표”
  • 서학개미 팔아도 증권사는 웃었다…해외주식 수수료 1조원 돌파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49,000
    • -0.14%
    • 이더리움
    • 2,657,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88,900
    • +0.35%
    • 리플
    • 1,408
    • -0.64%
    • 솔라나
    • 105,700
    • -0.94%
    • 에이다
    • 249
    • -0.4%
    • 트론
    • 470
    • +0%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1.07%
    • 체인링크
    • 13,330
    • -0.45%
    • 샌드박스
    • 55.3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