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1042.03p, 하락(▼1.61p, -0.15%)마감. 개인 +2158억, 기관 -1014억, 외국인 -1041억

입력 2021-07-2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1포인트(-0.15%) 하락한 1042.0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2158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1014억 원을, 외국인은 1041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오락·문화(+1.13%)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교육서비스(+1.1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농림업(-1.93%)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수도(-1.66%) 통신방송서비스(-0.77%) 숙박·음식(-0.74%)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탄소 배출권(+1.31%), 금(+1.09%), 통신(+0.99%), 타이어(+0.98%), 엔터테인먼트(+0.8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백화점(-2.1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93%), 바이오시밀러(-1.82%), PCB생산(-1.55%), LED(-1.4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SK머티리얼즈가 6.85% 오른 42만7400원에 마감했으며, 알테오젠(+5.41%), 카카오게임즈(+5.36%)가 상승한 반면 펄어비스(-7.58%), 휴젤(-6.86%), 셀트리온제약(-2.55%)은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오비고(+28.02%), 티앤알바이오팹(+24.33%), 네이처셀(+22.0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우리바이오(-10.05%), 메디톡스(-9.93%), 제이엠아이(-8.36%)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우림기계(+29.92%), 에이루트(+29.90%)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43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918개 종목이 하락, 6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54원(+0.39%)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50원(+0.03%), 중국 위안화는 178원(+0.52%)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증시,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불발⋯원화 거래 제약이 발목 [종합]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뉴욕증시, 반도체 패닉셀ㆍ매파 연준 경계에 하락…나스닥 2.2%↓[종합]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09: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820,000
    • -1.79%
    • 이더리움
    • 2,519,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293,200
    • -1.78%
    • 리플
    • 1,678
    • -1.64%
    • 솔라나
    • 105,400
    • -2.68%
    • 에이다
    • 230
    • -3.77%
    • 트론
    • 496
    • -1.59%
    • 스텔라루멘
    • 297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60
    • -4.43%
    • 체인링크
    • 11,550
    • -2.61%
    • 샌드박스
    • 79.38
    • -3.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