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신년산행 "움츠리지 말고 뛰자"

입력 2009-01-18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쓰오일은 17일 청계산에서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임직원 290여명이 새해맞이 등반 산행을 가졌다.

에쓰오일 임직원들은 등반 이후 올해 화합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 위기를 극복하자고 결의했다.

수베이 CEO는 이 자리에서 "올해 전세계적인 경기침체로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라며 "창사 이래 끊임없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장해왔듯이 임직원 모두가 그간의 저력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임직원들도 "올해 끊임없는 자기혁신과 효율적인 의사소통으로 회사가 발전할 수 있도록 움츠리지 않고 힘차게 뛰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대표이사
Anwar A. Al-Hejazi (안와르 에이 알-히즈아지)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7]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5,000
    • +1.69%
    • 이더리움
    • 2,978,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2,031
    • +1.5%
    • 솔라나
    • 125,300
    • +0.16%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14.63%
    • 체인링크
    • 13,160
    • +0.92%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