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텍메드, 델타 변이 진단하는 항원진단키트 식약처 사용승인

입력 2021-07-16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디텍메드CI
▲바디텍메드CI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진단할 수 있는 아피아스 항원진단키트(AFIAS COVID-19 Ag)에 대한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용승인은 지난 13일 아이크로마 항원진단키트(ichroma™ COVID-19 Ag)에 이은 것으로, 바디텍메드는 아피아스와 아이크로마라는 두 가지 현장진단 전용 진단 플랫폼을 제공하게 됐다.

아피아스는 자동화 장비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차별화된 현장검사 제품이고, 중대형 병원과 선별진료소 등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아피아스 장비는 이미 국내 대형병원에서 노로바이러스나 로타바이러스 등 감염성 질환, 신생아 중환자실의 감염 모니터링, 심혈관 질환의 선별 등 긴급검사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아이크로마는 소형 진단장비로 전문검사소 및 요양병원, 소형 병의원에서 간편하고 다양한 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승인받은 신속 항원진단키트 2종은 델타뿐만 아니라 람다변이까지 높은 정확도로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국내에서도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추세인 만큼 스크리닝 용도로 활용 폭이 클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최의열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4,000
    • -2.61%
    • 이더리움
    • 3,263,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631,000
    • -3.44%
    • 리플
    • 1,981
    • -1.54%
    • 솔라나
    • 122,100
    • -3.4%
    • 에이다
    • 356
    • -4.81%
    • 트론
    • 481
    • +1.48%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80
    • -3.9%
    • 체인링크
    • 13,020
    • -3.77%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