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미국 질 바이든 여사, 도쿄올림픽 참석 결정

입력 2021-07-14 0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부인실 성명 통해 "23일 개막식 참석할 것"

▲질 바이든 여사가 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비스타에서 연설하고 있다. 레이크 부에나비스타/AP연합뉴스
▲질 바이든 여사가 8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비스타에서 연설하고 있다. 레이크 부에나비스타/AP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도쿄올림픽에 참석한다.

1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백악관 영부인실은 성명을 내고 “바이든 여사는 23일 열리는 도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할 것”이라며 “추가 관련 정보는 조만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에 동행하지 않기로 했다. 바이든 여사의 일본행은 대통령 취임 후 첫 번째 단독 해외 출장이라고 CNN은 설명했다. 바이든 여사는 앞서 주요 7개국(G7) 회의차 대통령과 함께 첫 번째 해외 방문을 경험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영부인의 건강을 살피기 위한 절차를 엄격하게 지킬 것이기 때문에 대회 참석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81,000
    • -0.09%
    • 이더리움
    • 2,60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295,300
    • -1.44%
    • 리플
    • 1,696
    • -0.59%
    • 솔라나
    • 108,200
    • -2.35%
    • 에이다
    • 241
    • +0.84%
    • 트론
    • 502
    • +1.41%
    • 스텔라루멘
    • 299
    • -5.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0.45%
    • 체인링크
    • 11,890
    • +0.17%
    • 샌드박스
    • 81.6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