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3291.08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5.74p, +0.17%)

입력 2021-07-0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5.74포인트(+0.17%) 상승한 3291.08포인트를 나타내며, 32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201억 원을, 개인은 136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340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0.84%)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음식료품(+0.82%) 금융업(+0.2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종이·목재(-0.68%) 운수창고(-0.56%)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이외에도 철강및금속(+0.10%)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의료정밀(-0.40%) 비금속광물(-0.33%) 전기가스업(-0.24%)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2% 오른 8만9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3개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54% 오른 85만8000원을 기록 중이고, 카카오(+1.24%), NAVER(+1.20%)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신한지주(-0.38%), KB금융(-0.38%), LG화학(-0.34%)은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서울식품우(+19.64%), 한화투자증권우(+10.84%), 서울식품(+9.0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제주항공(-10.08%), DB하이텍1우(-7.50%), 영풍제지(-6.16%)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358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400개다. 14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0원(+0.20%)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0원(+0.33%), 중국 위안화는 176원(+0.0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늑구 수색 8일째…드론이 포착한 탈출 늑대 상태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88,000
    • +0.93%
    • 이더리움
    • 3,476,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2.11%
    • 리플
    • 2,071
    • +3.03%
    • 솔라나
    • 126,000
    • +2.19%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236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1.71%
    • 체인링크
    • 13,750
    • +2.61%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