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계약종료, 카카오 산하 ‘안테나’ 둥지 틀까…“미팅했지만 확정 NO”

입력 2021-07-06 23:09

▲유재석 계약종료 (사진제공=KBS)
▲유재석 계약종료 (사진제공=KBS)

방송인 유재석이 FNC엔터테인먼트와 계약종료를 앞둔 가운데 안테나 이적을 논의 중이다.

6일 유재석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유재석과의 전속계약이 오는 15일로 종료된다”라며 계약만료 소식을 전했다.

앞서 유재석은 5년여간 소속사 없이 활동해 오다가 지난 2015년 FN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이후 2018년 재계약을 총 6년간 FNC와 함께했다.

하지만 최근 계약이 만료되면서 유재석은 재계약이 아닌 이적을 택했다. 이러한 가운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레이블이자 안테나와 전속계약 소식이 전해지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안테나는 유재석과 절친한 가수 유희열이 수장으로 있다.

이에 대해 카카오엔터 측은 “유재석과 전속계약에 대해 논의했으나 확정된 바 없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안테나 역시 “미팅은 했으나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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