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보니] "엄마, 나 '코노'서 공부하고 올게!"…코로나가 낳은 이색공간 가보니

입력 2021-07-06 18:21 수정 2021-07-07 16:35

"엄마, 저 코인노래방(코노)서 공부하고 올게요"

"코노서 공부를?!"

공부와 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이색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이 낯설고 신박한 조합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사실 이런 이색 공간이 탄생하게 된 배경은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습니다. 우리의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흔든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위기가 이런 이색 공간을 탄생시켰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뤄진 집합 금지 명령과 영업 제한 등의 규제로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들이 살아남기 위해 내놓은 고육지책이었는데요.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자영업자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이런 이색 공간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다소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이렇게 탄생된 공간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투데이가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함께 가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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