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3290.56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8.78p, +0.27%)

입력 2021-07-05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세에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5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8.78포인트(+0.27%) 상승한 3290.56포인트를 나타내며, 32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617억 원을, 기관은 16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635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철강및금속(+1.66%)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의약품(+0.48%) 비금속광물(+0.4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섬유·의복(-0.52%) 운수장비(-0.4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건설업(+0.36%) 운수창고(+0.33%) 전기·전자(+0.2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통신업(-0.20%) 종이·목재(-0.17%) 의료정밀(-0.1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12% 오른 8만1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3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LG화학이 2.12% 오른 86만7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SDI(+0.97%), 카카오(+0.94%)가 상승 중인 반면 현대모비스(-0.53%), 삼성바이오로직스(-0.47%), 현대차(-0.42%)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금강공업우(+19.20%), 금강공업(+17.95%), 주연테크(+16.48%)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인팩(-12.47%), 신원우(-11.02%), 신한알파리츠(-5.99%)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421개, 하락 종목은 339개이며 나머지 147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1원(-0.40%)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8원(-0.15%), 중국 위안화는 175원(-0.1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000선 이끈 대형주 쏠림, 급락장 뇌관으로⋯초대형주 압축 랠리의 후폭풍
  • 1953만명 개인정보 털린 티빙⋯역대 4번째 규모에도 예상 과징금은 고작 ‘수십억’
  • “나만 삼전닉스 없어”⋯반도체 쏠림 너머 ‘비반도체 실적주’ 재평가 흐름
  • 저신용 기업 회사채 뇌관터지나… 하반기 10조 차환 '비상' [회사채 고금리 충격]①
  • AI發 전력 수요 폭증에서 기회 찾는다…건설업계, 에너지 영토 확장
  • ADC·RPT 어디서 발현되나…공간전사체가 바꾸는 신약개발
  • '1조 세액공제' 눈앞인데 주가는 뚝...한화솔루션 발목 잡은 두 가지 악재
  • 국내 기업 경기전망 4개월째 부진…제조업·비제조업 '희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33,000
    • -2.46%
    • 이더리움
    • 2,513,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1.9%
    • 리플
    • 1,671
    • -1.88%
    • 솔라나
    • 104,800
    • -4.2%
    • 에이다
    • 229
    • -4.58%
    • 트론
    • 498
    • -1.19%
    • 스텔라루멘
    • 296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80
    • -4.21%
    • 체인링크
    • 11,490
    • -3.45%
    • 샌드박스
    • 79.56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