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차기 대선 출마 여부 결정했다”

입력 2021-07-02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스뉴스 인터뷰서 “내가 아닌 국가가 원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웰링턴 유세현장에 참석해 손가락으로 카메라를 가리키고 있다. 웰링턴/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웰링턴 유세현장에 참석해 손가락으로 카메라를 가리키고 있다. 웰링턴/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차기 대통령 선거 출마 여부를 정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뉴스위크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폭스뉴스에 출연해 “출마 여부를 결정했느냐”는 사회자 질문에 “그렇다”라고 답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내가 원한 것은 아니다. 국가가 필요로 하고 있다”며 “우린 나라를 돌봐야 한다. 이건 재밌는 일도 아니고 지속해서 싸우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출마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즉답을 피했지만, 국가가 원한다는 답변에서 출마에 무게가 실린다. 그는 앞서 5월 한 토크쇼에서 대통령 출마에 대해 “매우 강력하게 고려 중”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07,000
    • -1.75%
    • 이더리움
    • 3,386,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82%
    • 리플
    • 2,054
    • -2.14%
    • 솔라나
    • 124,400
    • -1.74%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2
    • -0.41%
    • 스텔라루멘
    • 24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29%
    • 체인링크
    • 13,710
    • -0.94%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