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카오 인증서로 진료 기록·투약·예방접종 확인하세요

입력 2021-06-30 1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이버 카카오 CI.  (사진제공=각사)
▲네이버 카카오 CI. (사진제공=각사)

네이버와 카카오의 인증서를 이용해 개인 건강과 관련한 기록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네이버와 카카오,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30일 ‘나의건강기록’ 앱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나의건강기록'은 공공기관 건강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조회·저장·활용할 수 있는 앱이다. 병원 진료 이력과 투약 이력, 예방접종 내역, 건강검진 이력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용자들은 네이버와 카카오 인증서를 활용해 앱에 로그인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로그인 외에도 개인건강기록 기반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 개인정보 보호 등 철저한 보완관리 협력, 각 기관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강화 등을 논의한다. 카카오도 앞으로 보안관리와 각 기관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유봉석 네이버 서비스운영총괄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네이버 인증서’를 바탕으로 네이버는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 및 의료서비스 혁신을 위해 다양한 공공기관, 의료기관 등과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정환 카카오 CTO는 “카카오 인증서가 국민의 건강관리 편의성을 높이고 건강정보 보호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한국보건의료정보원과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34,000
    • +0.28%
    • 이더리움
    • 3,390,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2%
    • 리플
    • 2,057
    • +0.29%
    • 솔라나
    • 125,000
    • +0.16%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53%
    • 체인링크
    • 13,680
    • -0.36%
    • 샌드박스
    • 110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