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보니] 더 안전? 위험? 청계천 자전거도로 직접달려보니!

입력 2021-06-29 18:14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로 서울 시내를 달린다!

생각만 해도 즐거운 상상입니다. 하지만 막상 서울 시내에서 자전거를 타본 사람들은 이 즐거운 상상이 그저 상상에만 그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밖에 없습니다.

시원하게 달릴만 하면 끊기는 전용도로에 갑자기 튀어나오는 사람들. 그저 선하나만 그어놓은 전용도로를 자동차와 나란히 달리다 보면 "이게 자전거를 타라고 만들어 놓은 도로인지, 자전거를 타지 말라고 만들어 놓은 도로인지 모르겠다"는 푸념이 절로 나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막힘없이 달릴 수 있다”는 ‘청계천 자전거 전용도로’가 개통됐다고 합니다. 중구 청계광장부터 동대문구 고산자교에 이르는 왕복 약 12㎞ 구간의 이 전용도로는 차도와 완전히 분리돼 안전하게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이투데이가 직접 자전거를 타고 ‘청계천 자전거 전용도로’를 달려봤습니다. 자~ 함께 달려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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