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부호 투자 장려로...비트코인 8% 급등

입력 2021-06-29 0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트코인, 3만4000달러선에서 움직여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로이터연합뉴스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로이터연합뉴스
멕시코 부호의 투자 장려로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에 성공했다.

2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날 비트코인은 25일 가격에서 8% 뛴 3만 4805.19달러까지 올랐다. 한국시간 29일 오전 7시 30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0.09% 내린 3만4215.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당국의 규제 소식에 3만 달러선까지 내줬던 비트코인은 멕시코 부호의 비트코인 투자 장려로 다시 반등했다.

멕시코 부호 리카르도 살리나스 플리에고는 전날 트위터를 통해 자신이 소유한 은행이 비트코인을 받는 첫 번째 은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가상화폐의 미래에 대해 공부해야 한다”며 “비트코인 투자 비결은 지금 사서 팔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살리나스 플리에고는 아스테카 은행과 TV 아스테카, 통신업체 토탈플레이 등을 소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76,000
    • +1.32%
    • 이더리움
    • 3,417,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1.5%
    • 리플
    • 2,006
    • +0.3%
    • 솔라나
    • 124,300
    • +0.24%
    • 에이다
    • 355
    • -0.56%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28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1.7%
    • 체인링크
    • 13,240
    • -0.3%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