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바디프랜드, 6.52% 상승…현대오일뱅크 52주 최고가 기록

입력 2021-06-28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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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전동기 제조 및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가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28일 38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바디프랜드는 전일대비 1050원(6.52%) 상상한 1만7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석유 정제 전문기업 현대오일뱅크가 6만1500원(4.24%)으로 52주 최고가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개발업체 솔젠트는 호가 9250원(5.11%)으로 보합세를 벗어났다.

합성신약 연구 개발기업 퓨쳐메디신이 2만750원(1.22%)으로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청소년과 성인용 결핵백신 개발업체 큐라티스는 1만4950원(0.67%)으로 올랐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1만5050원(-0.66%)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기업공개(IPO)관련 주로 코로나19 진단업체 에스디바이오센서가 호가 6만7750원(1.88%)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온라인 게임 개발 전문기업 크래프톤은 57만5000원(-1.71%)으로 낙폭을 키웠고, 신약 바이오벤처 전문업체 큐라클이 4만 원(-1.23%)으로 떨어졌다.

배터리 전해액 전문기업 엔켐은 4만6000원(-1.08%), 면역세포 치료제 전문업체 바이젠셀은 7만3000원(-0.68%)으로 밀려났다.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업체 엔쓰리엔은 1950원(-13.33%)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한편 SCM(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엠로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사를 맡았고, 이달 중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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