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0만 원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 가격 4000만 원 재돌파...조정 끝났나?

입력 2021-06-25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암호화폐 비트코인의 국내 가격이 4000만 원을 재돌파했다. 비트코인은 최근 한때 3300만 원 수준까지 조정을 받았고, 현재 4000만 원 안팎에서 거래 중이다.

25일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20% 상승한 4023만9000원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다른 거래소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 가격은 0.32% 올라 4022만6000원을 기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비트코인 국제 시세도 3.50% 가까이 오른 3만4768달러였다. 달러와 기준 3만 달러 선이 무너졌지만 재차 3만 달러 상단에 안착하는 분위기다.

비트코인뿐 아니라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선 최근 반등을 가상 자산과 관련한 시장 평가의 ‘엇박자’ 속에서 투자 가치의 재부각에 따른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중국 당국이 강력한 단속을 강조하면서 가상화폐 가격 변동성이 커졌지만, 미국 실리콘밸리의 벤처캐피털이 가상화폐 관련 스타트업에 2.5조 원을 투자하는 등 관련 시장의 투자금 유입은 지속하고 있는 모양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21,000
    • +5.27%
    • 이더리움
    • 3,733,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358,200
    • +4.19%
    • 리플
    • 2,028
    • +5.52%
    • 솔라나
    • 159,200
    • +5.78%
    • 에이다
    • 329
    • +6.13%
    • 트론
    • 464
    • -0.85%
    • 스텔라루멘
    • 283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2.39%
    • 체인링크
    • 17,550
    • +2.75%
    • 샌드박스
    • 54.99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