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S 2021] 조인동 서울시 행정1부시장 "기후변화에 능동적 대응"

입력 2021-06-24 15: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에서 조인동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주최한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자원 활용을 통해 그린오션 비즈니스의 가치를 논의하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에서 조인동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기후변화센터가 주최한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 2021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자원 활용을 통해 그린오션 비즈니스의 가치를 논의하는 자리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조인동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24일 "서울시는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 부시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CESS) 2021'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조 부시장은 "폐자원을 에너지로 활용하거나 재활용을 활성화해 나가는 정책 등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여러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탄소발자국을 지우는 거대한 여정에 이번 서울 기후-에너지 회의가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CESS 2021에는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광석 기상청장, 유영숙 기후변화센터 이사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속가능한 폐자원 활용 방안'을 주제로 전문가의 강연과 토론이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26,000
    • -5.45%
    • 이더리움
    • 2,820,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413,500
    • -3%
    • 리플
    • 1,801
    • -5.16%
    • 솔라나
    • 112,100
    • -5.4%
    • 에이다
    • 319
    • -5.34%
    • 트론
    • 497
    • -1.58%
    • 스텔라루멘
    • 320
    • -14.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1.94%
    • 체인링크
    • 12,570
    • -5.06%
    • 샌드박스
    • 91.98
    • -9.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