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코프, 前 대표 25억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입력 2009-01-13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디코프는 13일 유준석 전 대표이사가 지난해 10월28일 25억6000만원 규모의 약속어음 발행 및 어음공증증서를 작성해 동 금액을 횡령 또는 배임한 혐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위조된 약속어음의 발행인인 유준석 전 대표 및 최진철, 수취인인 이창규, 발행인의 촉탁대리인인 권순백씨를 어음위변조발행 및 공모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며, 수사기관에서 혐의사실이 인정되는 것으로 최종결론이 나면 형사상 고소고발 및 민형사상 법적조치 등을 통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17,000
    • -4%
    • 이더리움
    • 4,383,000
    • -7.24%
    • 비트코인 캐시
    • 854,000
    • -1.44%
    • 리플
    • 2,814
    • -4.51%
    • 솔라나
    • 188,000
    • -5.1%
    • 에이다
    • 524
    • -4.55%
    • 트론
    • 444
    • -3.9%
    • 스텔라루멘
    • 309
    • -3.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10
    • -4.68%
    • 체인링크
    • 18,110
    • -5.23%
    • 샌드박스
    • 207
    • +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