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외인 매수에 3260선 상승 마감

입력 2021-06-22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외인 매수에 3260선에서 상승세로 마감했다.

22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3.09포인트(0.71%) 오른 3263.88에 장을 마쳤다. 외인 홀로 3190억 원 사들인 반면 개인, 기관은 각각 3354억 원, 102억 원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3.33%), 운수장비(2.55%), 철강금속(2.44%) 등이 상승했다. 반면 의약품(-1.14%), 비금속광물(-0.77%)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현대차(3.43%), 기아(2.75%), 카카오(2.58%) 등이 올랐다. 반면 셀트리온(-2.32%), NAVER(-1.51%), 삼성바이오로직스(-0.94%) 등은 내렸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0.57포인트(0.06%) 오른 1011.56을 기록했다. 개인 홀로 2278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인, 기관이 각각 1960억 원, 280억 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비금속(4.15%), 오락, 문화(1.05%), 제약(0.60%) 등이 올랐다. 유통(-1.15%), 기타 제조(-0.69%), 인터넷(-0.53%)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스튜디오드래곤(0.93%), 리노공업(0.77%), CJ ENM(0.46%) 등이 상승했다. 반면 씨젠(-4.02%), 에이치엘비(-3.85%), 에코프로비엠(-2.11%) 등은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43,000
    • +1.86%
    • 이더리움
    • 3,700,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68,500
    • +2.36%
    • 리플
    • 2,063
    • +2.43%
    • 솔라나
    • 157,600
    • +0.9%
    • 에이다
    • 332
    • +2.47%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8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7.5%
    • 체인링크
    • 17,450
    • -0.8%
    • 샌드박스
    • 55.79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