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두달 만에 1000선 회복

입력 2021-06-17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이 종가 기준으로 두달여 만에 10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은 17일 전날보다 5.23포인트(0.52%) 오른 1003.72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 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1000선을 넘긴 것은 지난 4월 27일(1021.01) 이후 처음이다. 장중 최고가 역시 1004.70을 기록하며 전날에 이어 또 다시 1000선을 돌파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은 1318억 원 순매도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40억 원, 245억 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셀트리온제약(0.95%), 에코프로비엠(4.57%), CJ ENM(3.26%), 에이치엘비(2.72%), SK머티리얼즈(1.92%) 등은 올랐고, 펄어비스(-0.16%), 카카오게임즈(-1.58%), 씨젠(-0.78%), 알테오젠(-1.05%), 스튜디오드래곤(-0.62%), 휴젤(-2.02%) 등은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2: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70,000
    • -1.02%
    • 이더리움
    • 2,963,000
    • -1.59%
    • 비트코인 캐시
    • 443,800
    • -1.42%
    • 리플
    • 1,961
    • -1.46%
    • 솔라나
    • 121,700
    • -1.22%
    • 에이다
    • 348
    • -1.14%
    • 트론
    • 516
    • +0.78%
    • 스텔라루멘
    • 392
    • +10.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00
    • -0.58%
    • 체인링크
    • 13,530
    • -1.38%
    • 샌드박스
    • 105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