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박셀바이오, 간암치료제 신속 임상 좌우 안전성 심의위원회 개최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21-06-14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박셀바이오가 간암치료제 신속 임상을 좌우할 안정성 위원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후 2시47분 박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4900원(5.40%) 오른 9만5600원에 거래됐다.

이날 박셀바이오는 자사 홈페이지 '주주공지'를 통해 이같이 공시하며 "이날 안전성 심의위원회에서 Vax-NK/HCC의 투약 안전성 등이 입증되면 진행성 간암치료제의 임상 2a상은 본격적인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Vax-NK/HCC 임상 2a상은 총 2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설계됐다"며 "이날 SRM에서 20명 중 첫 3명(1~3번째 환자)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이 검증되면 나머지 17명 환자에 대한 임상 2a상이 전국 주요 병원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제중 (단독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26,000
    • -0.23%
    • 이더리움
    • 3,116,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48,000
    • -3.5%
    • 리플
    • 1,973
    • -1.15%
    • 솔라나
    • 120,700
    • -1.87%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4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0.24%
    • 체인링크
    • 13,070
    • -0.7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