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한 파격 또 통했다…‘결혼작사 이혼작곡2’ 시청률 4.9%로 출발

입력 2021-06-13 10:54

(사진 제공 = ‘결혼작사 이혼작곡2’ 방송분 캡처)
(사진 제공 = ‘결혼작사 이혼작곡2’ 방송분 캡처)

‘결혼작사 이혼작곡2’가 시작부터 파격극을 선사하며 4%대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한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2’ 첫 회 시청률은 4.277%-4.903%(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에서는 판사현(성훈 분)의 내연녀인 송원(이민영)이 임신하고, 아내 김동미(김보연)의 방치 속에 세상을 떠난 신기림(노주현)의 혼령이 집으로 들어오는 등 충격적인 전개가 그려졌다.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 특유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장면들은 첫 장면부터 마지막 장면까지 눈을 뗄 수 없는 흡입력을 일으켰다. 여기에 시즌1에서 베일에 싸였던 불륜녀와의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환장의 삼각관계’를 담아낼 것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결혼작사 이혼작곡2’ 2회는 이날 밤 9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주요 뉴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45,826,000
    • -4.29%
    • 이더리움
    • 3,059,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35,500
    • +0.39%
    • 리플
    • 864.2
    • -1.48%
    • 라이트코인
    • 164,900
    • -2.19%
    • 에이다
    • 1,533
    • -1.48%
    • 이오스
    • 4,699
    • -1.39%
    • 트론
    • 75.39
    • -0.17%
    • 스텔라루멘
    • 323.6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1,500
    • +1.36%
    • 체인링크
    • 27,270
    • +2.4%
    • 샌드박스
    • 707.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