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올해 내수점유율 50% 목표"

입력 2009-01-11 12: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지난 10일 서울 양재사옥에서 상반기 판매촉진대회를 열고 올해 국내에서 시장점유율 50%를 달성키로 결의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는 목표달성을 위해 현장중심의 판매역량 강화와 고객 최우선 경영체제 확립에 주력키로 했다.

이광선 현대차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올해는 국내 경기침체가 심화되고 소비위축이 우려되는 등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 판매역량 강화를 통한 판매 확대만이 유일한 대안인 만큼 전임직원의 정신무장과 체질개선을 통해 내수시장 위기를 정면 돌파하자"고 말했다.

현대차는 올해 사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방안으로 ▲총력판매 추진 ▲고객서비스 확대 및 고객최우선 경영 ▲내실경영체제 확립을 통한 수익성 향상을 제시했다.

현대차는 올해 초대형 럭셔리 세단(VI), 신형 중형세단(YF) 등 신차를 비롯해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단독 선종구 前회장, '하이마트 약정금' 후속 소송도 일부승소…유경선 유진 회장, 130억원 지급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59,000
    • -0.08%
    • 이더리움
    • 3,489,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4.84%
    • 리플
    • 2,104
    • +0.96%
    • 솔라나
    • 129,100
    • +2.7%
    • 에이다
    • 390
    • +2.36%
    • 트론
    • 503
    • -0.4%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0.29%
    • 체인링크
    • 14,550
    • +2.2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