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 ‘CES 2009’ 참여 호평

입력 2009-01-11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인콤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전자제품 전시회인 ‘CES 2009’에 국내 중견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메인홀에 부스를 차리고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레인콤은 인터넷 영상 통화 기능 및 생활 편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웨이브홈과 와이파이 기능 내장으로 다양한 네트워크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차세대 전자사전 D50, 차기 주력 PMP 제품으로 기대하고 있는 P35, P7 등을 출시했다.

영상통화 인터넷 전화로 인터넷 검색과 위젯 등 기능으로 다양한 생활정보까지 제공하는 웨이브홈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으로 현지 방문객과 바이어들로부터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CNN과 포츈 등의 해외 유력 언론으로부터 취재 등 호평을 받았다.

김군호 사장은 “MP3, PMP, 전자사전 등을 네트워크 기능과 접목해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면서 “기존의 인터넷 검색에서 탈피해 위젯, 온라인게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 포털업체 및 CP들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김동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0,000
    • +1.45%
    • 이더리움
    • 3,012,000
    • +1.8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06%
    • 리플
    • 2,030
    • +0.79%
    • 솔라나
    • 126,700
    • +2.18%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18%
    • 체인링크
    • 13,200
    • +1.07%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