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ㆍKB국민銀 등 신입ㆍ경력직 채용 활발

입력 2009-01-11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해부터 다양한 직종의 신입ㆍ경력직 채용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11일 취업ㆍ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현재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한미약품 등에서 인턴사원을 비롯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 중이다.

신한은행은 오는 15일까지 직장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졸 이상이면 연령과 전공에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기간은 2월 9일부터 7월 24일까지 주일에 3회, 1일 7시간씩 근무하게 된다.

KB국민은행도 직장체험 KB인턴십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4주간의 단기 인턴십과 6개월간의 장기 인턴십으로 나눠진다.

단기 인턴십의 경우 국내 외 대학 3~4학년 재학생(2009년 2월 졸업예정자 제외)만이 지원 가능하며, 장기 인턴십은 2008년 2월 이후 대학 졸업자 중 미취업자(2009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가 지원할 수 있다.

연령과 전공에는 제한이 없으며, 지원서는 오는 13일까지 홈페이지(www.kbstar.com)에서 작성하면 된다.

한미약품은 연구개발ㆍ제조공정ㆍ디자인 등의 부문에서 오는 15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의 학력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연구개발 부문은 석사 이상) 전 학년 성적이 B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경력사원의 경우 2~5년의 관련업무 경력을 필요로 한다.

외국어 능력 우수자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하며 연구개발과 제조공정 부문은 약사와 의사를 우대한다.

귀뚜라미그룹도 재무ㆍ회계와 경리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재무ㆍ회계' 부문의 경우 대졸 이상, 상경계열 전공자가 지원할 수 있고, 회계 부문은 3~5년의 경력을 필요로 한다.

경리 부문은 고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 OA(엑셀, 워드 등)가 가능해야 한다. 2~3년 경리 관련 경력자는 우대한다.

인크루트를 비롯한 채용사이트에서 입사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13일까지 이메일(insa@krb.co.kr)로 접수하면 된다.

퍼시스는 국내외 영업관리ㆍ공간설계ㆍ엔지니어링ㆍ물류관리 부문 등에서 오는 15일까지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해당분야 관련학과 전공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며, 해당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프로그램 활용 가능자여야 한다.

하이마트가 서울 및 전국 주요 지점에서 정규직 캐셔를 모집한다. 전문대졸 이상 지원할 수 있으며 휴대폰 판매 경험자는 우대한다. 유통업 관련 경력을 가지고 있다면 고졸 이상도 지원이 가능하다. 1월 15일까지 홈페이지(www.himart.co.kr)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42,000
    • -0.85%
    • 이더리움
    • 3,453,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48%
    • 리플
    • 2,092
    • -0.1%
    • 솔라나
    • 131,200
    • +2.58%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509
    • +0%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10
    • -0.08%
    • 체인링크
    • 14,690
    • +1.38%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