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사랑의 음악회 후원

입력 2009-01-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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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아동 초청...문화활동 지원

비씨카드 후원하고 '사랑의 바이올린'이 주최하는 '제2회 강동석과 함께하는 사랑의 바이올린 음악회'가 지난 10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사랑의 바이올린(www.loveviolin.org)은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으나 쉽게 접할 수 없는아동들에게 바이올린을 무료로 제공하고 바이올린을 전공한 교육 자원봉사자들로부터 무료로 레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순수 비영리 민간단체다.

비씨카드는 2006년부터 기업의 메세나 활동의 하나로 사랑의 바이올린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이날 음악회는 사랑의 바이올린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연세대 강동석 교수를 비롯해 바이올린 전공 자원봉사자 40명, 아동 160여명, 비씨카드 자원봉사자 20명 등 총 22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서울지역 어린이공부방 아동 및 일반관람객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연주로 청중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비씨카드는 지난 2005년부터 '빨간사과 희망만들기'라는 전사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노숙자와 무의탁 노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지원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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