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연이화, 해외 공장 확대...올해 매출액 2兆 달성 기대 - 신영증권

입력 2021-06-09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9일 서연이화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서연이화는 자동차용부품 전문생산업체로 생산부품의 상당량을 현대자동차 및 기아자동차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해외 법인을 통해 벤츠, 폭스바겐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도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서연이화의 지난 1분기 매출액은 52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02%(762억 원) 올랐다. 1분기 영업이익은 172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서연이화는 현대ㆍ기아 신차 투입에 따른 미국, 인도 공장 생산 확대와 고급 내장 트랜드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2017년 1분기 이후 최대 1분기 매출을 견인했다.

문용권 신영증권 연구원은“서연이화의 실적은 북미 성장과 함께 2015년 1분기 이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한 유럽 상황도 긍정적”이라며 ”올해는 연결 매출액으로 2조 원대 달성도 기대해 볼만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강용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3.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5,000
    • +0.78%
    • 이더리움
    • 3,110,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25%
    • 리플
    • 2,084
    • +1.26%
    • 솔라나
    • 130,300
    • +0.31%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3.61%
    • 체인링크
    • 13,600
    • +2.03%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