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오후 6시까지 490명, 전날보다 126명↑

입력 2021-06-08 2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정까지 500명대 중후반 달할 듯

▲지난 5월28일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북구보건소 의료진들이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학생들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5월28일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북구보건소 의료진들이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해 학생들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조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49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364명보다 126명 많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이 321명(65.5%), 비수도권이 169명(34.5%)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60명, 경기 140명, 대구 41명, 경남 33명, 강원 23명, 인천 21명, 경북ㆍ충북 각 13명, 부산 12명, 대전 8명, 광주ㆍ제주 각 6명, 충남 5명, 전북 4명, 세종ㆍ전남 각 2명, 울산 1명으로 집계돼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자정에 집계는 마감하는 만큼 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나 500명대 중후반에 달할 전망이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90명 늘어 최종 454명으로 마감됐다.

지난 2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677명→681명→695명→744명→556명→485→454명을 기록해 하루 평균 613명꼴로 나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5:2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54,000
    • -0.13%
    • 이더리움
    • 3,436,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76%
    • 리플
    • 2,111
    • +1.69%
    • 솔라나
    • 129,600
    • +2.94%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1.51%
    • 체인링크
    • 13,850
    • +0.95%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