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이혼·별거설에 “사실무근, 법적 조치 할 것”

입력 2021-06-0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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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즈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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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 측이 최근 불거진 이혼설을 부인했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3일 공식 입장을 내고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이라며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가로세로연구소는 전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0년 12월 전지현 남편이 ‘전지현 남편 하기 싫다’며 가출을 했고, 전지현은 어마어마한 광고 위약금 등 때문에 이혼을 원치 않고 있다”고 전했다.

전지현은 2012년 최준혁 씨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준혁 씨는 알파자산운용 최곤 회장의 차남으로 현재 알파운용 부사장이자 최대 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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