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뺑소니 결론 억울해…법적 대응할 것”

입력 2021-06-02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가수 김흥국이 오토바이 뺑소니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흥국은 2일 공식 입장을 내고 “경찰의 발표로 마치 뺑소니로 결론난 것처럼 오해가 돼 너무 화가 난다. 그간 경찰의 공정한 처분만 믿고 있었는데, 이제 가만히 있을 수 없다.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그는 사고가 사실상 오토바이 운전자 책임이라는 기존 주장을 반복하면서 “저와 오토바이 양자 모두 신호위반이고 단순 접촉사고일 뿐인데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지나치게 사건이 확대된 것 같다”고도 주장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날 김흥국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도주치상과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흥국은 4월 24일 오전 11시 20분께 용산구 이촌동 한 사거리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신호를 어기고 불법 좌회전을 하면서 오토바이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는 다리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311,000
    • +5.92%
    • 이더리움
    • 3,758,000
    • +4.56%
    • 비트코인 캐시
    • 360,700
    • +5.1%
    • 리플
    • 2,050
    • +6.77%
    • 솔라나
    • 159,900
    • +6.25%
    • 에이다
    • 331
    • +6.77%
    • 트론
    • 463
    • -1.28%
    • 스텔라루멘
    • 286
    • +7.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3.37%
    • 체인링크
    • 17,790
    • +4.22%
    • 샌드박스
    • 54.92
    • +4.5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