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대낮에 오토바이 치고 달아났다…뺑소니 혐의 입건

입력 2021-05-06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김흥국. (이투데이DB)
▲가수 김흥국. (이투데이DB)

가수 김흥국이 서울 시내에서 신호를 위반, 오토바이를 치고 달아난 혐의로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오토바이 운전자들 들이받은 뒤 사고를 수습하지 않고 떠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치상)로 김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김흥국은 지난달 24일 오전 11시 20분께 용산구 이촌동의 한 사거리에서 정지 신호에서 불법 좌회전을 하다 신호를 위반한 채 직진하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오토바이는 정상 신호를 지켜 운전하고 있었으며 운전자는 사고로 인해 다리를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김흥국은 사고 당일 바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양측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12,000
    • +3.4%
    • 이더리움
    • 3,678,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358,100
    • +3.56%
    • 리플
    • 2,036
    • +4.36%
    • 솔라나
    • 157,300
    • +3.15%
    • 에이다
    • 330
    • +4.43%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86
    • +5.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30
    • +11.19%
    • 체인링크
    • 17,440
    • +1.81%
    • 샌드박스
    • 55.81
    • +4.4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